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3월부터 1년간 CCKPC의 가족이 되었다가 다시 한국, 대전으로 돌아와 살면서
늘 그 1년을 그리워하고 있는 김정국 집사입니다.
혹, 기억하실런지요? 아내는 조영해 집사, 대학생이었던 김가현(Cathy), 김가을(Alice), 김주찬(David), 
이렇게 5명 한가족이 그곳에 살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잔잔한 미소로,
그곳에서 만난 모두를 향한 기도로,
언제 한번 만나뵈면 가슴 으스러지는 아버지학교식 허깅으로,
레익타호의 멋진 풍광을 앞에 두고도 찬양가사를 띄운다고 분주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 축복하며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김정국 & 조영해, 가현, 가을, 주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