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의 CCKPC 가족
글 수 6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3월부터 1년간 CCKPC의 가족이 되었다가 다시 한국, 대전으로 돌아와 살면서
늘 그 1년을 그리워하고 있는 김정국 집사입니다.
혹, 기억하실런지요? 아내는 조영해 집사, 대학생이었던 김가현(Cathy), 김가을(Alice), 김주찬(David),
이렇게 5명 한가족이 그곳에 살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잔잔한 미소로,
그곳에서 만난 모두를 향한 기도로,
언제 한번 만나뵈면 가슴 으스러지는 아버지학교식 허깅으로,
레익타호의 멋진 풍광을 앞에 두고도 찬양가사를 띄운다고 분주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 축복하며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김정국 & 조영해, 가현, 가을, 주찬 드림
저는 2007년 3월부터 1년간 CCKPC의 가족이 되었다가 다시 한국, 대전으로 돌아와 살면서
늘 그 1년을 그리워하고 있는 김정국 집사입니다.
혹, 기억하실런지요? 아내는 조영해 집사, 대학생이었던 김가현(Cathy), 김가을(Alice), 김주찬(David),
이렇게 5명 한가족이 그곳에 살면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잔잔한 미소로,
그곳에서 만난 모두를 향한 기도로,
언제 한번 만나뵈면 가슴 으스러지는 아버지학교식 허깅으로,
레익타호의 멋진 풍광을 앞에 두고도 찬양가사를 띄운다고 분주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든 분들을 축복, 축복하며 사랑을 전합니다.
샬롬!
김정국 & 조영해, 가현, 가을, 주찬 드림
2009.04.08 08:25:27
김정국 집사님
글을 대하니 무척반갑습니다.
영해집사도 잘있겠지요? 아버지학교 할때 열심히 뛰시던 두분생각이 납니다. 아마 그곳에서도 주님 사역하시랴 동분서주 하시겠지요?
귀한 분들을 만나 같이 지낼수 있었던것 늘 생각합니다.
자주 웝사이트에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 주십시요. 다른 cckpc를 다녀 가셨던 분들도 소식주시면 반갑게 인사 할수 있을건데요.
노옥희
글을 대하니 무척반갑습니다.
영해집사도 잘있겠지요? 아버지학교 할때 열심히 뛰시던 두분생각이 납니다. 아마 그곳에서도 주님 사역하시랴 동분서주 하시겠지요?
귀한 분들을 만나 같이 지낼수 있었던것 늘 생각합니다.
자주 웝사이트에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 주십시요. 다른 cckpc를 다녀 가셨던 분들도 소식주시면 반갑게 인사 할수 있을건데요.
노옥희
2009.05.20 19:18:25
노옥희 권사님,
또 이렇게도 글을 대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아버지학교를 한다고 천방지축으로 뛸 때,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집사님(그때 집사님이셨는데, 지금은 권사님이 아닐까요?)이
생각납니다. 아버지학교는 CCKPC 성도님의 기도로 준비하고 여성도님의 헌신으로 이뤄졌음을 알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주님의 부름 받은 일군으로 산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이젠 저보다 더 큰 열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아내 영해집사가 있어 든든하긴 합니다.
CCKPC를 다녀간 분들과는 간간히 소식을 주고 받으며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도 단장되어 타지역 CCKPC가족 소식란이 있다고 알려주고
저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접속하도록 권해 보겠습니다.
만나면 다들 너무 좋았던 그곳에서의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을 모른 답니다.
혹, 저희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분이 계실까 저희 가족사진을 올립니다.

또 이렇게도 글을 대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아버지학교를 한다고 천방지축으로 뛸 때,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집사님(그때 집사님이셨는데, 지금은 권사님이 아닐까요?)이
생각납니다. 아버지학교는 CCKPC 성도님의 기도로 준비하고 여성도님의 헌신으로 이뤄졌음을 알고 있답니다.
한국에서도 주님의 부름 받은 일군으로 산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이젠 저보다 더 큰 열정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아내 영해집사가 있어 든든하긴 합니다.
CCKPC를 다녀간 분들과는 간간히 소식을 주고 받으며 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도 단장되어 타지역 CCKPC가족 소식란이 있다고 알려주고
저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접속하도록 권해 보겠습니다.
만나면 다들 너무 좋았던 그곳에서의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을 모른 답니다.
혹, 저희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분이 계실까 저희 가족사진을 올립니다.




김정국 집사님,
오랫만 입니다. 이렇게 소식을 전해 주시니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무숙자 사역, 교환교수님들 사역, 아버지학교, 사진기사.. 여러 일로 분주하게 일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집사님 내외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보여주셨던 아름다운 모습들을 기억하면 마음이 절로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어디를 가든 우리들의 모습이 이렇게 귀한 자취를 남기면 좋겠습니다.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이 주님의 은혜가운데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휘모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