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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얼굴들이 서울 한 음식점에서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지경희, 정지연, 이혁진, 서휘모, 이성우,
CCKPC에서 연결된 믿음의 끈이 있기에 모입시다 했더니 모두들 다른 일 제껴 놓으시고 나오시더군요.
Go CCKPC!!
다섯 분들을 대신해서 교회 여러분들께 안부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 날씨가 초가을 처럼 깔끔해져서 월넛크릭 날씨보다 한결 편안합니다..
참 맛있는 저녁을 들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모두를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제일 좋았습니다.

CCKPC 디아스포라 들은 어디서도 CCKPC를 기억하며, 그리워하며
CCKPC 가족으로 주님을 열심히 섬길 것 입니다..

- 서휘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