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기 어머니학교가 본교회에서 9월30일부터 열리게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축하의 말씀을 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미국에 있는 제 교회인 콘트라코스타 한인교회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어머니학교를 통해 그곳 지역사회의 많은 어머님들의 가정이 회복되어 교회가 부흥되며, 행복이 넘치는 성도님들의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도 아직, 아버지학교를 위한 헌신과 봉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학교와 어머니학교는 언제가 함께 가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여러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미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샬롬!

대전에서 김정국 집사 가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