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사의 말씀
  2. 교회 비전
  3. 교회 연혁
  4. 섬기는 분들
  5. 소속 교단
  6. 예배안내
  7.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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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회, 편안한 교회, 콘트라 코스타 한인장로교회에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공통적인 꿈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성장하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예배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기 위한 첫째 방편이, 교회의 첫째 목적이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가 살면 영성이 살고, 영성이 살면 인간이 살고, 인간이 살면 교회가 사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영적예배를 통하여서, 뜨거운 찬양을 통하여서, 1세는 1세에 맞는, 2세는  2세에 맞는, 또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할 수 있어, 함께도 은혜 풍성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그래서 현존하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기적이 체험되어질때, 그 예배로부터, 생명과 변화와 회복이 시작됩니다.

둘째, 기도의 회복입니다.
기도의 생활화입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닌, 체질화된 생활화된 기도입니다. 무릎으로 하는 목회와 사역에 분명히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는 신비한 역사들이 나타나야 합니다.


세째, 소그룹(cell church)과 팀사역을 통한 평신도 사역의 회복입니다.

각자의 은사에 따라, 맡겨진 소그룹 또는 팀에서 직분과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봉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고, 하나님을 체험하고, 믿음 성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네째, 모든 사역의 투명성 (transparency)의 회복입니다.

개인의 의사가 존중 되어지는 가운데, 모든 사역은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생명력과 영혼으로 움직여야 하며, 모든 모임에는 반드시 기도의 능력을 얻고, 기도하면서, 서로 모든것을 의논하는 모임이 되어야 열매가 있는줄로 압니다.


다섯째, 제자양육(교육)의 회복입니다.

헌신된 교역자와  필요한 program이나 교육에 과감히 투자하는 노력을 통해, 깊이 있는 말씀연구와 삶의 적용을  추구합니다.

-체계적인 성경공부의 확립  -2세목회(EM Ministry)를 통한 다음세대의 영적지도자 훈련,

-Campus Ministry를 통한 다음세대의 영적지도자 훈련,

-주일학교와 Youth Group을 위한 양육 program 확립,

-교사들의 훈련 program 확립,

-열정적인 전도, 선교, 양육 program 확립입니다.

성장하는 교회는 끝없는, 창조적인 idea가 활용되는 교회가 되어야 함을 기억합니다.


여섯째, 선교와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의 회복입니다.

선교는 우리의 의무와 사명이기에, 교회 안에서만의 만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전도와 구제와 봉사를  통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들을 잘 감당하는 우리 CCKPC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It is our hope that as we grow in the Word of God and in wisdom over the years that our understanding concerning matters of belief will deepen and that our decisions and our practices will reflect God at work among us.

Realizing that the cause of Christ extends beyond any one local fellowship, we commit ourselves to an ongoing ministry of extending the call of Christ to make disciples around the world.


As we launch out the English ministry anew, may our God bless us to know God and His truth, and to show the care and support of God’s people, and to share the love of God with the world.


                                                                                                                                               담임목사 전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