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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2010년을 맞이하여 신년안수집사회 모임이 남기해 집사댁에서 교역자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안수집사회 모임은 부부 동반 모임으로 40여명이 모여 모임을 가졌고, 내용은 집사의 직분을 잘 감당하고 교회의 본이 되는 청지기가 되기위한 결단과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임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섬김이 넘치는 안수집사님들의 헌신을 기대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